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오바마 새해 결심 ‘경제성장·일자리’

공화당에 초당적 협력 요청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1일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것이 자신의 새해 결심이라고 밝히면서 이를 위한 공화당의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터넷·라디오 주례 연설을 통해 “대통령으로서 우리 경제가 확실히 성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고 중산층을 강화하는 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는 것이 나의 약속”이라면서 “이것이 새해 나의 결심”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경제가 회복 국면에 접어들고 있음을 시사해 주고 있지만 “우리는 일생에 한 번인 경기 침체에서 여전히 빠져나오고 있는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우리 경제를 강하게 하고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게 만들기 위해 진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면서 공화당 다수의 새 하원 출범 이후 초당적인 협력을 추구할 방침임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