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국회 출석하겠다” 오자와 ‘백기’



일본 정계의 실력자인 오자와 이치로(사진) 전 민주당 간사장이 여론에 굴복해 정치 자금 문제와 관련, 국회 정치윤리심사회에 출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오자와 전 간사장은 28일 기자회견에서 “제가 출석함으로써 예산안 심의가 시작돼 국회 심의가 원활히 진행된다면 출석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윤리심사회 출석 거부 방침에서 입장을 바꾼 배경에 대해 “(민주당을 지원하는 노조단체인) 렌고로부터 당의 단합으로 난국을 극복해야한다는 강한 요청이 있었다”면서 “국민과 지지자들에게 심려와 걱정을 끼치고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오자와 전 간사장은 야당은 물론 여당 내에서도 정치 자금 문제를 국회에서 해명해야 한다고 요구하는데다 여론도 이를 강력하게 원한다는 점을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