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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9개월째 금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9개월째 금연을 지속하고 있어 완전히 담배를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로버트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이 25일 밝혔다.

기브스 대변인은 이날 CNN의 일요 대담프로그램 ‘스테이트 오브 유니언’과의 녹화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니코틴이 들어 있는 금연껌을 이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본인의 완강한 의지력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