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일본 고교생 장래희망 공무원·대기업입사 순

일본 고교생들이 일본의 미래를 불안하다고 여겨 공무원이 되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일본 광고회사 덴쓰가 9월 16∼20일 고고생 600명을 상대로 인터넷 조사를 한 결과 장래 공무원이 되길 바라는 학생들이 20%로 가장 많았다. 희망 직업 2위는 대기업 정규사원(19%), 3위는 간호사였다.

공무원이 되길 바라는 학생들의 마음속에는 장래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자리 잡고 있었다. 일본의 미래를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고교생은 86%에 달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