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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북 도발, 中에 불리”

방중 스타인버그 중국에 전달할 듯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이 이끄는 미국 고위급 대표단이 14일 북한의 잇따른 도발 등과 관련한 한반도 문제 협의차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스타인버그 부장관은 17일까지 계속될 이번 방중 기간에 중국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 북한의 도발을 중지시키기 위한 중국의 적극적인 역할을 거듭 압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워싱턴 외교 소식통은 “지금까지 미국이 중국에 대해 북한의 도발이 중국의 안보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을 말로 전했다면, 이제부터는 북한의 도발이 중국의 안보 이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보게 될 것이라는 점을 스타인버그 부장관 일행이 중국에 전하면서 적극적 역할을 촉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