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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나는 마녀가 아니다” 미 ‘올해의 말’ 선정

지난 11월 미국 중간선거 델라웨어 상원의원 후보 크리스틴 오도넬(41·여)이 TV 선거유세에서 외친 “나는 마녀가 아니다”라는 말이 예일대학이 선정한 ‘올해의 말’ 1위에 선정됐다.

예일대 법대 프레드 샤피로 교수는 13일 중간선거 당시 40대 여성 후보로 보수 유권자단체 ‘티 파티’의 지원에 힘입어 신데렐라로 부상한 오도넬이 TV 선거 광고에서 행한 이 말이 세간의 화제가 됐다며 ‘예일 인용어 사전’ 1위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도넬은 수년 전 자신이 마술을 부렸다고 공개했다는 일부 보도가 선거 유세 중 논란이 되고 있는 데 대해 이같이 말해 화제가 됐다.

샤피로 교수는 이와 관련해 오도넬 후보의 발언은 정계 인사들의 발언치고는 상당히 눈길을 끄는 파격이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다음으로는 멕시코만 기름 유출 사고를 일으킨 영국 석유업체 BP 최고경영자(CEO) 토니 헤이워드가 사고 뒤 “내 삶을 돌려받고 싶다”며 자신의 신세를 한탄한 말이 2위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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