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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북한 핵개발 프로그램 중국 지원없인 불가능”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이 중국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다고 칼럼니스트 브렛 스티븐스가 8일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에서 주장했다.

스티븐스는 ‘중국이 악의 축에 가담했다’는 제목의 기고에서 최근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 공개 소식과 함께 미국의 핵무기 전문가 토머스 리드와 데니 스틸먼의 말을 인용, 북한이 우라늄 농축 기술을 자체 개발했을 리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특정 집단이나 정부가 북한의 핵개발 프로그램을 적극 도왔을 것이라며 기술이 낙후된 이란이나 파키스탄이 북한의 첨단 설비를 지원했을 가능성은 작다고 지적했다.

스티븐스는 저서에서도 중국이 북한에 우라늄 농축 설비를 제공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면서 중국은 1982년 이후 이슬람과 사회주의 국가를 중심으로 한 제3세계 핵확산을 지원해왔다고 주장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