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EU 외교관은 ‘신의 직업’

연봉 3억에 15주 연휴 보장…근무지 수당도 ‘어마어마’

캐서린 애시턴 유럽연합(EU) 외교대표를 수장으로 하는 EU 외교관들 가운데 최고 18만8000파운드(3억3600만원)의 연봉에 15주의 연휴를 보장받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U 외교관들 연봉은 12만8000∼18만8000파운드 사이로 근무지 여건에 따라 연봉의 40%를 추가로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으로 인도 주재 EU 대사의 경우에는 기본 연봉 16만8734파운드에 특수 근무지 수당으로 연봉의 30%에 해당하는 5만 파운드를 추가로 받게 된다.

EU 외교관들은 게다가 60일간의 연휴를 받는데 격지 근무자들에게는 추가로 2주간의 휴가가 주어진다.

영국독립당(UKIP) 유럽의회 의원(MEP) 마르타 안드레센은 “유럽 전체가 엄청난 위기를 맞아 고전을 하고 있는 이때에 근무 시간 중에도 상당 시간을 일광욕으로 보낼 것으로 추정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믿기 어려운 특혜를 주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성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