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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 설립자에 범유럽 체포영장 발부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샌지(39)를 체포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압박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미 정부가 어샌지에게 간첩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인 가운데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명령인 적색 경보를 회원국에 발령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럽 전역에서 유효한 범유럽 체포영장이 발부됐다.

마리안네 뉘 스웨덴 검찰 총장은 성폭행과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어샌지에 대한 범유럽 체포 영장이 발부된 상태라고 1일 밝혔다.

영국 경찰당국은 이에 대한 확인을 거부했으나 익명의 독일 경찰관료는 어샌지 체포 영장이 발부됐다고 확인했다.

이에 대해 어샌지의 변호인인 마크 스티븐스는 아직까지 아무런 공식 통보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