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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윈프리쇼 시드니 ‘들썩들썩’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오프라 윈프리(사진) 쇼’에 시드니가 들썩거리고 있다.

크리스티나 키널리 뉴사우스웨일스주 주총리는 1일 성명을 통해 “윈프리가 마지막 쇼 녹화 장소로 시드니를 택해 기쁘기 그지없다”며 “이는 뉴사우스웨일스와 시드니를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이번 쇼에는 1만2000명의 방청객이 참석한다. 여기에는 미국 측 방청객 300여 명이 포함돼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