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노처녀 나비’ 더 열심히 난다

노처녀 나비들은 수컷의 눈길을 끌기 위해 하루 시간의 55%를 날아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BBC 뉴스가 보도했다.

동물행동 저널 최신호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유럽뱀눈나비 중 짝짓기 경험이 없는 암컷들은 나이가 들수록 더 눈에 띄는 활동을 하며 알을 낳고 키울 여명이 충분히 남아 있을 때도 이런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노처녀 나비들이 어린 처녀 나비나 이미 짝짓기를 한 암컷 나비에 비해 35%나 많은 시간을 날아다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