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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내연녀들 ‘폭로기념 파티’

다음달 3일 ‘1주년 자축’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사진)의 내연녀들 중 3명이 우즈의 성추문 폭로 1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3일 파티를 연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인터넷판이 28일 보도했다.

10여 명에 이르는 우즈의 내연녀들 중 포르노 스타 홀리 샘프슨과 조슬린 제임스, 나이트클럽 웨이트리스 제이미 정거스는 로스앤젤레스 교외 웨스트레이크 빌리지의 진(ZIN) 비스트로에서 호화판 칵테일 파티를 가질 계획이다.

이 장소는 우즈가 16명의 PGA 플레이어들과 오는 12월 2일부터 5일까지 셰브론 월드 챌린지 대회를 갖는 사우전드오크스 셔우드골프장에서 불과 4마일 정도 떨어진 곳이다.

성추문 폭로 이후 우즈는 줄곧 내리막길을 걸었다. 지난해 미국 투어에서 6차례 우승하고 상금으로 250만 달러를 벌어들였던 우즈는 올해 한 차례도 우승하지 못해 미국 투어 상금 리스트에서 68위로 내려갔다.

과거 14개의 메이저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281주 연속 세계 1위였던 그는 스캔들 이후 줄줄이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엘린 노르데그린과의 이혼, 여러 건의 후원 계약 중단으로 우즈는 약 35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