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억’ 소리 나는 오바마 전용기

1시간 굴리는 데 2억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전용기를 이용한 외국 순방 시 매시간 2억원을 하늘에 뿌리고 다닌다는 비판이 나왔다.

오바마 정부와 곧잘 대립각을 세우는 폭스뉴스는 24일 오바마 대통령이 이용하는 전용기 에어포스 원의 시간당 운영 비용이 18만1757달러(약 2억원)라고 전국납세자연맹(NTUF)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최근 인도-인도네시아-한국-일본을 잇따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당시 에어포스 원의 48시간 가동에만 최소한 870만 달러 이상이 들었다는 것이다.

보고서를 작성한 정책 분석가 데미안 브래디는 전용기 운영 비용이 그동안 알려진 것보다 훨씬 높다면서, 이마저도 대통령 외국 순방의 총비용 가운데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