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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하늘의 세그웨이’ 나온다 30분간 공중 비행 가능

‘하늘의 세그웨이’(사진)가 곧 생산할 채비를 갖췄다고 디스커버리 채널이 최근 보도했다.

뉴질랜드 소재 마틴항공사의 리처드 로더 대표는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타기 쉬운 항공기를 개발 중”이라면서 “우리 목표는 간단한 비행원리가 적용되는 ‘하늘의 세그웨이(제트팩)’”라고 밝혔다.

세그웨이는 탑승자가 선 채로 몸의 무게 중심을 이용해 방향과 속도를 조절하는 1인용 전동 스쿠터다.

로더 대표는 레크리에이션용으로 개발 중인 배낭형 ‘제트팩’을 두 차례 시승했는데 이륙 준비 중에는 진동과 소음이 심하지만 일단 공중에 뜨면 안정되고 조용해진다고 밝혔다. 30분간 공중에 떠 있을 수 있는 제트팩의 초기 가격은 10만 달러로 예상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