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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요, 엉클 샘” 버핏은 찬사

“샘 삼촌, 당신은 때론 서툴렀고 때론 소모적이기도 했지만 전반적으로 당신의 조치는 효과적이었죠. 당신이 없었다면 세상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일 거예요. 어머니께서 고맙다는 편지를 빨리 쓰라고 하셨는데 제가 게을러서 늦어졌네요. 감사합니다. 조카 워런 올림.”

‘오마하의 현인’,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사진) 버크셔 헤서웨이 회장이 극심한 경제위기를 벗어날 수 있게 된 것이 미국 정부의 덕분이라며 그동안 미국 정부가 취했던 조치들을 옹호하는 기고문을 17일 뉴욕타임스(NYT)에 실어 눈길을 끌었다.

기고문은미국 정부를 통상 ‘엉클 샘’으로 부르는 것을 빗대 조카가 삼촌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돼 있다. 버핏의 기고문은 최근 미국 경제의 회복세가 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주가도 하락하고 있지만 극심했던 금융위기에서 벗어나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게 된 데는 미국 정부의 조치가 적잖은 기여를 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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