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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대상 바꿔” 변심한 소로스



오랜 기간 진보주의 이념을 지지해온 미국의 억만장자 조지 소로스(사진)가 17일 버락 오바마 행정부를 겨냥, 민주당 후원자들이 지원 대상을 오바마 대통령이 아닌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는 등 거세게 비판했다고 인터넷 매체 허핑턴포스트가 보도했다.

허핑턴포스트는 소로스가 이날 오후 자금력을 가진 진보 성향 인사들의 공식단체 ‘민주주의동맹’ 연례회의와 관련해 워싱턴 DC에서 열린 별도의 소규모 후원자 모임에 참석, 이같이 비판했다.

헝가리계 미국 금융인사인 소로스는 이 자리에서 자신은 패배하는 전투에서 싸우는 데 익숙해 있지만 싸우지 않고 지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한다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