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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소말리아 ‘해적보다 자살폭탄’

소말리아가 테러 위험이 가장 커 세계에서 가장 불안한 국가란 조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리스크 컨설팅회사 메이플크로프트가 196개국을 대상으로 2009년 6월부터 올해 6월까지 1년간 테러 위험도를 조사한 결과 소말리아가 파키스탄(2위), 이라크(3위), 아프가니스탄(4위)을 제치고 1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소말리아는 이 기간 556회의 테러사건이 발생, 1437명이 숨지고 3408명이 부상했다. 소말리아는 인구 대비 테러 사망자와 테러 공격 1회당 사망자 수에서 모두 이라크와 아프간을 뛰어넘었다.

소말리아에서 가장 큰 위협은 지난해 2월 아프리카연합(AU) 평화유지군을 공격해 군인 11명을 숨지게 하는 등 잦은 자살폭탄 테러를 감행하는 이슬람 반군 알-샤바브로 꼽힌다.

메이플크로프트는 중동 각국이 상위에 오른 것과 관련, “이슬람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테러 가능성이 큰 우려가 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고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