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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英 노동당수 애가 둘

영국 노동당 당수 에드 밀리반드(40)가 결혼도 하지 않은 채 첫째 아들에 이어 둘째 아들까지 얻었다.

밀리반드 당수는 8일 동거녀 저스틴 손턴이 둘째 아들을 낳은 뒤 병원 밖에서 기다리던 기자들에게 “아내가 너무도 훌륭한 일을 해냈다”면서 2주간의 출산 휴가를 냈다.

이들 사이에는 17개월 된 첫째 아들도 있지만 이들은 법적으로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미혼 상태다.

당수에 오른 뒤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자 밀리반드는 “정치 일정상 너무 바빠서”라면서 ‘안 한 것이 아니라 못한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에너지·기후변화부 장관을 맡고 있는 상황에서 12월 코펜하겐 기후변화 정상회의 준비 때문에 도저히 일정을 잡지 못했고 올해 들어서도 5월 총선과 9월 당수 경선 등으로 결혼식을 올릴 엄두를 내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