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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화산 또 터지나

세계 최악의 ‘화산재’ 항공대란을 촉발시켰던 아이슬란드에서 또 다른 화산폭발 가능성이 포착됐다고 현지 과학자들이 밝혔다.

아이슬란드 대학교의 지구물리학자인 팔 아이나르손은 1일 아이슬란드 남동부에 있는 그림스보튼 화산 주변에서 지난달 28일부터 물이 흘러넘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림스보튼 화산은 1996년과 1998년 폭발한 적이 있다. 특히 2004년에는 이처럼 주변부에서 물이 흘러넘치는 현상이 닷새 동안 이어진 뒤 폭발했으며 고온의 마그마 때문에 화구호의 물이 빙하 위로 흘러 넘치면서 대형 홍수가 발생했다.

아이슬란드 기상연구원(IMI) 관계자들도 그림스보튼 화구호의 물이 흘러드는 인근 강 수위가 전날부터 3배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물이 넘쳐서 화구호의 수압이 급격히 감소하게 되면 화산 폭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