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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티셔츠 매출 보면 당선 후보 보인다



카페프레스(www.cafepress.com)는 공식적으로는 1100만 명의 누리꾼이 즐겨 찾는 미국의 온라인 상점이다. 하지만 비공식적으로는 미국 주요 선거의 표심을 가늠하는 바로미터로 불린다.

카페프레스 관계자인 마크 콜린은 “2008년에는 버락 오바마와 세라 페일린 이미지를 그려 넣은 상품들이 불티나게 팔렸다”면서 “요즘은 티파티 티셔츠와 머그컵, 마우스 패드 등 티파티 관련 제품이 65만5000개에 달한다”고 말했다.

카페프레스의 매출이 과거 미국의 주요 선거 결과를 예측하는 비공식 자료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이는 주목할 만한 숫자다.

콜린은 “2004년에는 조지 W 부시가 존 캐리에게 압승을 거둘 것이라는 사실을 예측했고, 2008년에는 오바마가 힐러리 클린턴을 이길 거라는 예상이 맞아떨어졌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번 선거는 이전 선거들보다 예측하기가 훨씬 어려운 것 같다”면서 말을 아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