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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 영향력 남성’ TV진행자 존 스튜어트



미국에서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으로 텔레비전 대담프로그램 진행자 존 스튜어트(사진)가 1위를 차지했다.

남성 생활지 애스크멘은 26일(현지시간) 자사의 웹사이트 독자 50만 명을 대상으로 벌인 연례 설문조사 결과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마이크로 소프트사의 빌 게이츠가 2위, 페이스북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가 3위를 차지했으며, 애플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잡스는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애스크멘은 올해 선정된 가장 영향력 있는 남성 49인의 명단은 지난해에 비해 크게 달라져 고정관념을 깨고 자신이 만든 새 규칙으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 많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경기침체의 장기화와 회복 지연 상황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고 이 잡지는 분석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