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하원은 공화·상원은 박빙

미국 중간선거 D-7… 현재 판세는?

미국 중간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공화당이 하원 승리를 위한 강력한 입지를 구축했으며 상원에서는 민주당이 미세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24일(현지시간) 분석했다.

신문은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민주당의 패배를 막기 위해 주말 동안 나흘 연속 유세에 나섰지만 공화당은 워싱턴의 권력 균형에 상당한 변화가 벌어질 만큼 충분한 의석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원에서는 민주당 의석 중 28석이 공화당 우세 또는 공화당 승리가 확실시되는 것으로 분석됐고, 민주당 40석은 양당의 접전으로 가능성이 반반인 것으로 분류됐다.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을 차지하려면 39석을 늘려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민주당에 뺏길 의석을 감안해 최소한 44곳의 지역에서 승리해야 한다.

상원에서는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 일리노이, 네바다, 펜실베이니아, 워싱턴, 웨스트버지니아 지역이 유동적인 것으로 분류됐다.

공화당은 아칸소와 인디애나를 포함한 다른 지역에서는 민주당 의석 탈환이 확실시되지만, 상원 다수당 등극을 위해서는 가장 경합이 치열한 7곳 중 최소한 5곳을 이겨야 하는 부담이 있다.

NYT는 선거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경합 지역이 약 100곳에 육박하면서 양당과 각 후보, 관련 단체들이 우위를 굳히기 위해 TV 광고 등의 선거운동에 수백만 달러를 쏟아붓는 등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