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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펠레’ 상표가치 4000억



영원한 축구황제 펠레(사진)의 상표 가치가 6억헤알(약 3995억원)로 평가됐다고 브라질 일간 오 글로보가 2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 ‘펠레’라는 이름을 사용해 광고를 할 경우 브라질에서는 200만 헤알(약 117만 달러) 정도이며 해외에서는 가격이 최소한 2배로 뛴다고 덧붙였다.

20년간 ‘펠레’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브라질 광고대행사 대표는 “이제부터 ‘펠레’ 이름을 이용한 각종 스포츠 상품들을 본격적으로 개발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펠레’ 상품은 브라질은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 국가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으며 올해 안에 미국에서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