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칠레 ‘갱도의 마라토너’ 철인 3종경기 달린다

칠레 산호세 광부 33명 중 ‘갱도 속 마라토너’로 알려진 에디슨 페냐(34)가 오는 24일 열리는 칠레 최대 규모의 철인 3종경기에 출전, 갱도 속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그는 70일 가까이 지하에 갇혀 있는 동안 갱도 속에서 매일 5∼10㎞씩 달리며 체력을 단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영(950m), 사이클(45㎞) 구간에 도전하는 팀메이트들의 뒤를 이어 페냐는 마지막 달리기 구간에서 10.5㎞를 뛸 예정이다.

페냐는 구출된 뒤 뉴욕 마라톤 대회에도 초청을 받았으며, 자신이 엘비스 프레슬리의 열렬한 팬이라고 말한 뒤에는 엘비스의 생가인 그레이스랜드에도 초대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