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한달새 같은 번호가 1등…기막힌 로또

이스라엘의 정부 복권에서 한 달 사이에 똑같은 6개의 숫자조합이 연거푸 당첨되는 거짓말 같은 일이 일어났다.

16일 TV방송에서 중계된 복권 추첨에서 36, 33, 32, 26, 14, 13이 당첨됐는데, 공교롭게도 9월 추첨 때 13, 14, 26, 32, 33, 36 순으로 당첨된 것의 정확히 역순으로 똑같은 숫자가 당첨된 것.

똑같은 6개의 숫자가 당첨되는 확률은 4조분의 1. 텔아비브대의 한 통계학 교수는 똑같은 6개 숫자가 한 달 사이에 당첨될 확률은 “화성에 생명체가 있을 확률”과 같은 것이자 1만 년에 한 번 일어나는 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다만 7번째로 뽑는 ‘센 숫자’ 추첨에서는 지난번엔 1이, 이번엔 2가 당첨됐다.

6개의 숫자 조합을 맞힌 총 95명 가운데 ‘센 숫자’까지 맞힌 3명은 각각 400만 셰켈(약 12억원)을 가져갔고, 6개의 숫자만 맞춘 나머지 92명은 각각 4000셰켈에서 6561셰켈을 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