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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쌍둥이 우주인 첫 ‘우주 상봉’

내년 2월께 ISS서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새 함장을 맡기 위해 10일 도착한 미국 우주인 스콧 켈리(46)의 쌍둥이 형제 마크가 내년 중 ISS 승무원에 합류할 계획이라고 미항공우주국(NASA)이 밝혔다.

이들이 내년 ISS에서 합류하면 우주에서 만나는 최초의 혈연 관계가 된다.

스콧은 지난 8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발사된 새로운 모델의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TMA-M)을 타고 10일 ISS에 도착, 성공적으로 도킹했다.

한편 마크는 내년 2월 27일로 발사 예정된 엔데버호를 타고 ISS에 도착할 예정이며 스콧은 3월 중순 소유스호를 타고 지구로 귀환할 예정이다.

마크는 원래 지난 7월 엔데버호를 타고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여러 차례 발사가 지연된 끝에 내년에 가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부자, 부부 등 가족 우주인들은 여러 명 있었지만 시차를 두고 우주 여행을 했으며 형제간은 처음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