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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이 경제위기 초래”

'검은백조' 저자 탈레브 주장

노벨상이 대공황 이후 최악이라는 최근의 세계 경제위기 촉발에 기여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금융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한 책 ‘검은 백조’의 저자 나심 탈레브는 세계 경제를 파탄으로 몰아넣은 경제 행위의 근거를 제공한 이론에 노벨경제학상이 수여, 권위 있는 이론으로 자리 잡게 했다고 지적했다.

탈레브는 올해 노벨상 발표를 앞두고 28일 가진 전화 회견에서 “경제 모델의 폐해를 제거하기를 바란다”면서 “노벨상은 도움이 안 되며 위기에 부분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벨상이 경제학자들의 잘못된 생각을 인정, 결과적으로 널리 퍼뜨리는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