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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국제일반

日 중국총영사관에 조명탄

26일 일본 나가사키시에 있는 중국 총영사관에 조명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날아들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일요일인 이날 총영사관에는 근무하는 직원이 없어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정치단체 회원인 남성(20)을 경범죄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

일본 경찰은 센카쿠 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범행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