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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신종플루 백신 254만명분 과다 공급으로 폐기 처분

정부의 과다 공급으로 인해 유통기한이 지나 폐기된 신종플루 백신이 254만 명분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신상진(한나라당) 의원이 7일 질병관리본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국내에서 신종플루 추정환자가 처음 발생한 이래 지난 6월까지 유통기한을 넘겨 폐기된 백신은 254만751도즈(1도즈는 1명 백신투여량)인 것으로 밝혀졌다.

금액으로는 286억3700만원에 달한다.

또 신종플루 백신 예방접종을 받은 사람은 1277만 명이며, 이 중 2598건이 백신 이상 의심증세로 관리당국에 신고됐으나 정부는 88건에 대해서만 보상해준 것으로 확인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