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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트와일라잇 본후 짜증”

영화 '렛미인' 소녀 뱀파이어 '조롱'



영화 ‘렛미인’에서 소녀 뱀파이어로 출연한 클로이 모레츠가 ‘트와일라잇’을 조롱해 화제다.

로버트 패틴슨·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트와일라잇’은 미남 뱀파이어와 인간 소녀의 사랑을 다룬 판타지 로맨스물로, 모레츠의 이같은 폭탄 발언(?)은 자신의 작품이 말랑말랑한 연애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열세 살로 ‘킥 애스:영웅의 탄생’과 ‘500일의 섬머’를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비보도를 전제로 “‘트와일라잇’을 봤는데, 솔직히 짜증 났다!(Twilight sucks!)”고 거침없이 내뱉어 눈길을 모았다.

이어 “‘렛미인’을 통해 전혀 다른 뱀파이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장담해 새내기의 당돌한 일면을 과시했다.

연출을 맡은 ‘클로버필드’의 매트 리브스 감독은 “모레츠가 아니면 이 영화에 어울리는 배우가 없다”며 모레츠의 자신감을 거들었다.

뱀파이어 소녀를 사랑한 한 남자와 소년의 잔혹 로맨스를 그린 ‘렛미인’은 1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