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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쓰쓰가무시 등 주의보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9∼11월 발생하는 쓰쓰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 출혈열 등 발열성 전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벌초나 야유회, 등산 등 각종 야외활동 및 논밭·과수원 작업 시 손 씻기 등 개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또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 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곧바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쓰쓰가무시증과 렙토스피라증 환자는 지난해 각각 4995명과 62명이 보고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