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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브리트니 자매 합동 결혼?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가 결혼 초읽기에 들어갔다.

3일 미국 연예주간지 피플은 최근 하와이 마우이섬으로 휴가를 떠난 스피어스가 현지 예식장을 둘러보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에이전트인 제이슨 트래윅과 1년여째 열애 중인 그는 이날 하와이의 한 고급 호텔 결혼식장에 들러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다. 또 다른 커플의 결혼식을 멀리서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일부 연예 매체는 “스피어스는 여동생 제이미 스피어스와 합동 결혼식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하는 등 스피어스의 재혼이 임박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