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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스포츠종합

지성·청용 ‘25인 로스터’ 합류

맨유·볼턴 핵심멤버 확인



‘산소탱크’ 박지성(29·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블루 드래곤’ 이청용(22·볼턴)이 예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인 로스터에 포함됐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일 오전 20개 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25인을 발표했다. ‘25인 로스터 제도’는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육성하기 위해 내놓은 대책으로 각 팀은 25명 중 최소 8명은 잉글랜드나 웨일스 클럽에서 3년 이상 활동한 21세 이하 선수로 구성해야 한다.

맨유는 박지성은 물론 공격수 웨인 루니나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수비수 네마냐 비디치, 미드필더 폴 스콜스 같은 주축 선수들을 모두 명단에 포함시켰다. 박지성의 포지션 경쟁자인 라이언 긱스, 루이스 나니, 안토니오 발렌시아 등도 이름을 올렸다.

볼턴도 이청용을 비롯해 미드필더 케빈 데이비스와 골키퍼 유시 야스켈라이넨, 올 시즌 영입한 측면 미드필더 마르틴 페트로프 등이 명단에 들어가는 등 현재 리그를 치르는 스쿼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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