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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난 바람둥이 아니라고!

[글로벌 엔터] 커처,무어와 불화설에 발끈



할리우드 미남스타 애시튼 커처가 16세 연상의 아내 데미 무어와의 불화설에 발끈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사이트 콘택트 뮤직 등 외신은 그가 자신의 외도설을 보도한 미국 연예주간지 스타를 상대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연예주간지 스타는 “커처가 최근 LA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섹시한 금발의 20대 여성과 키스하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커처는 트위터에서 “나를 바람둥이로 몰고간 스타 매거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할 생각”이라며 “허무맹랑한 기사를 쓰는 것은 언론의 자유가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한편, 무어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욕실에서 찍은 비키니 셀카(작은 사진)를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올해 48살이 된 그는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