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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애프터스쿨 ‘예비 입학생’ 선발

김경민·유아라 등 2명

걸그룹 애프터스쿨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두 명의 ‘예비 입학생’을 선발했다.

1일 소속사 플레디스에 따르면 김경민과 유아라가 2000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학 자격을 얻었다.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김경민은 팀의 맏언니 가희를 연상시키는 뛰어난 춤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유아라는 고등학교를 조기 졸업한 인재로, 탁월한 가창력을 자랑한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둘은 이달부터 본격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밟는다. 기량 향상 정도를 평가받은 뒤 정식 가입 여부가 가려진다.

한편, 지난달 오디션을 진행했던 소속사는 노래와 춤에 재능이 있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남자 후배들을 뽑는 두 번째 오디션을 마련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