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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화려한 코믹연기했을 뿐이고 …

안상태·박철 시트콤 출연… 내달 4일 첫방



코믹 연기로는 둘째가 라면 서러울 두 남자가 평범한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연기자 박철(사진 오른쪽)과 개그맨 안상태가 ‘코믹 내공’을 겨룬다.

두 사람은 국내 최초 신문-TV 크로스미디어 시트콤인 ‘김과장 & 이대리’를 통해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유쾌한 터치로 그려낸다. ‘김과장 & 이대리’는 2008년 12월부터 매주 화요일 한국경제신문을 통해 연재된 기획물로, 일일 평균 15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으면서 시트콤으로 제작되기에 이르렀다.

2일 오전 11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철은 “진솔한 연기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담아내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 6월 옥소리와 이혼조정에 합의하고 활동을 재개한 그는 극 중 40대 중반의 보험회사 영업부 김과장 역을 맡아, 능청맞고 임기응변에 강하지만 승진과 자녀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중년남의 모습을 그린다.

최근 연극배우로 변신한 안상태는 이대리로 나온다. 촉망받는 신입사원이었지만, 어느새 노총각의 아이콘으로 전락한(?) 캐릭터다. “첫 시트콤이라 설렌다. 대본을 보고 느낀 즐거움을 그대로 전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인기 시트콤 ‘오박사네 사람들’과 ‘LA아리랑’을 집필한 최성호 작가와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똑바로 살아라’ 등의 시트콤을 연출한 조유진 감독이 호흡을 맞춘다. 다음달 4∼8일 오후 7시30분 한국경제 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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