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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조민기 ‘유승호 아빠’로MBC 주말극 복귀 화제



탤런트 조민기가 ‘리틀 소지섭’ 유승호의 아버지로 안방에 복귀한다.

그는 MBC 새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재벌 김태진 회장(이순재)의 셋째 아들 김영민 역을 연기한다. 타인에 대한 깊은 이해와 가족애, 동정심까지 두루 갖춘 총명한 인물이다.

1994년 드라마 ‘종합병원’에서 후배 의사로 호흡을 맞춘 신은경과 16년 만에 부부로 인연을 이어 가게 됐고, 애니메이션 ‘아스트로 보이: 아톰의 귀환’의 더빙에 함께 참여한 유승호와도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에서 최근 ‘욕망의 불꽃’으로 최종 제목을 결정하고 지난달 31일 첫 대본 리딩을 진행했다. 이 드라마에는 서우가 톱 여배우 역으로 캐스팅돼 유승호와 멜로 연기를 펼친다.

이순재, 조민기를 비롯해 백일섭, 이효춘, 이보희, 김희정 등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하며 다음달 2일 첫 방송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