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힐튼 “콘돔에 마약 숨겨?”



마약 소지 혐의로 적발된 패리스 힐튼이 콘돔으로 마약을 몸속에 숨겨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나다의 한 뉴스 블로그는 힐튼의 오랜 친구인 캐럴라인의 말을 인용해 “패리스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심각한 마약중독이었으며, 기발한 방법으로 경찰의 단속을 피해왔다”고 보도했다.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될 당시에도 수색을 받기 전에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말하며 마약을 숨기려 했지만 경찰이 거부해 증거물들이 적발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캐럴라인은 “힐튼이 전 세계를 여행할 때 콘돔에 마약을 담아 몸속에 숨기는 방법으로 공항 검색도 피했다. 정말 프로다”며 “온갖 마약을 복용해왔으며 린제이 로한을 비롯한 모든 할리우드 스타 중 가장 재활이 필요한 사람이다”고 주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