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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블룸 - 커 2세 벌써 스타급

[글로벌 엔터]

두 달 전 ‘속도위반’으로 비밀 결혼식을 올린 ‘반지의 전쟁’ 시리즈의 미남배우 올랜드 블룸과 수퍼모델 미란다 커의 태어날 아기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기대되는 스타 2세’로 뽑혔다.

할리우드의 한 연예사이트가 최근 이 같은 주제로 실시한 투표 결과에 따르면, 이들 커플은 72%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투표에 참여한 대부분의 네티즌은 “2세가 부모의 얼굴과 몸매를 닮을 게 당연하므로 스타 주니어의 탄생은 확실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6월 약혼식을 올린 뒤 불과 한 달 만에 웨딩 마치를 울린 블룸과 커는 혼전 임신을 의심받자, 지난달 20일 공식 인정했다.

한편, 2위는 R&B 여가수 알리샤 키스 - 프로듀서 스위즈 비츠 주니어가 차지했다. “둘 다 외모도 무척 뛰어나지만, 엄마의 목소리와 아빠의 프로듀싱 능력이 합쳐진 결과(?)가 기대된다”는 이유에서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