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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고현정 대선캠프’ 출범

여자 대통령 소재 SBS 새 수목극 '대물' 촬영 시작

고현정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됐다.

박인권 화백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고현정이 여주인공을 맡는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다음달 6일 첫 방송)의 촬영이 시작됐다.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을 연기하며 ‘강한 여자’의 이미지를 확고히 한 그는 현대로 건너와 또 한번 최고 권력에 도전한다.

고현정이 연기할 서혜림은 아나운서 출신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여자 대통령이 돼 정파에 얽매이지 않고 친 서민정책을 펼치는 인물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하도야 검사(권상우)의 지원을 받는다.

지난달 31일 전남 당양 다이너스티CC에서 강태산(차인표)으로부터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 권유를 받고 설전을 벌이는 내용을 촬영했다. 카리스마와 신뢰감을 주기 위해 감색 정장을 입은 고현정은 여당의 떠오르는 젊은 실세와 팽팽히 맞서며 스태프를 긴장하게 만들 만큼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고현정은 “강태산에게 이견을 제시하러 왔다가 차인표씨가 너무 잘생겨 마음이 풀어져 따져 묻기가 어려울 것 같다”며 긴장된 촬영장 분위기를 풀었다. 태풍의 영향을 받다가 촬영 직전 날씨가 맑아진 것을 본 제작진은 “여자 대통령의 강한 카리스마가 태풍을 막아낸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제작사 이김 프로덕션의 조윤정 대표는 “고현정의 압도적인 연기력은 기대를 충분히 채워주고 있고, 털털한 성격에 스태프와의 관계도 돈독하다. 카메라 안팎에서 신뢰를 주는 여자 대통령 캐릭터에 최적의 인물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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