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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로커 출신 쥬니 자비 들여 기타 튜닝



로커 출신 여성 연기자 쥬니가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를 위해 자비를 들여 기타를 새롭게 치장했다.

그는 ‘……전설이다’에서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기타리스트의 꿈을 접은 ‘리틀맘’ 양아름으로 출연 중이다.

1일 소속사에 따르면 쥬니는 얼마 전 액세서리업을 하는 경남 마산의 친척 언니를 찾았다. 극의 흐름에 맞춰 기타의 외양을 바꾸고자 마음먹었기 때문. 동생의 부탁을 받은 언니는 일주일 동안 기타 본체에 수작업으로 일일이 큐빅을 박아넣어, 극 중 마돈나 밴드의 상징인 마돈나가 새겨진 쥬니만의 기타를 완성했다.

촬영장에서 바뀐 기타를 공개한 쥬니는 김정은·홍지민·장진영 등 함께 연기하는 선배 연기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촬영을 구경하던 행인들 역시 호기심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오래전부터 가지고 다니던 기타지만, 외양을 손보고 나니 더 많은 애착이 간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