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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루체른 스트링스 내한

3색‘현’의 감동 선사



스위스 최고의 실내악 앙상블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FSL)가 다음달 25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청중과 처음으로 만난다.

1956년 창단 이래 볼프강 슈나이더한, 루돌프 바움가르트너의 지휘를 거치며 명성을 떨친 FSL은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 ‘음악의 헌정’과 같은 명반으로 20세기 중후반 유럽 내 최고급 실내악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했다. 98년 새 음악감독 아힘 피들러의 영입 이후 제2의 중흥기를 맞고 있다.

과감한 프로그램과 치밀한 앙상블을 자랑하는 FSL의 협연자로는 한국 음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16세의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나선다. 하마마츠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남긴 조성진의 첫 해외 연주단체 내한 협연이다. 곡목은 난도 높은 리스트의 ‘저주’다. 공연 후반부에는 민완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도즈의 리드로 비발디 ‘사계’가 울려 퍼진다.

이외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가 연주된다.

문의:02)59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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