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문화>문화종합

요한슨 홀린 웨인라이트 온다

'아이엠 샘' 주제가 등 부른 美가수 다음달 10일 첫 내한

미국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다음달 10일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한다.

팝 거장 엘턴 존으로부터 ‘지구상의 가장 위대한 송라이터’라는 찬사를, 뉴욕 타임스로부터 ‘진정한 오리지널리티’라는 평가를 받은 실력파 아티스트다.

지적인 노랫말과 가슴을 먹먹하게 하는 매력적인 보컬로 사랑받는 그는 현재까지 6장의 앨범을 발표하고 수많은 영화음악과 오페라, 연극, 무용 음악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영화 ‘아이 엠 샘’의 주제가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와 ‘브로크백 마운틴’의 수록곡 ‘더 메이커메이크스’, 애니메이션 영화 ‘슈렉’의 ‘할렐루야’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두고 있다. 해외에서는 할리우드 톱스타 제이크 질렌할과 스칼렛 요한슨, 드류 배리모어가 그의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유명 포크 가수인 케이트 맥개리글과 루던 웨인라이트 3세의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올해 1월 어머니를 암으로 떠나보낸 뒤 가족을 주제로 한 새 앨범 ‘All Days Are Nights: Songs for Lulu’를 발표했다.

이번 내한공연에서는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더글러스 고든의 영상과 함께 연가곡 형식으로 1막을 꾸미고 2막에서는 자신의 히트곡을 통해 관객과 하나 되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문의:02)563-059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