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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문화종합

신민아 보이시 매력아네트 베닝 닮았네



배우 신민아가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한국의 아네트 베닝(작은 사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섹시 코미디 영화 ‘에브리바디 올라잇’(2일 개봉)의 홍보사가 지난달 24∼30일 실시한 ‘보이시한 모습이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 스타’ 설문조사에서 신민아는 6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영화에서 아네트 베닝은 완벽주의 의사 닉 역을 맡아 조경 디자이너 줄스(줄리안 무어)와 가정을 이루는 레즈비언이다. 어느 날 바람둥이 줄스에게 정자를 제공한 폴(마크 러팔로)이 나타나면서 줄스와의 관계에 위기를 맞는 인물이다. 베닝은 기존의 가녀린 이미지를 벗고 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톰보이 같은 매력을 선사한다.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신민아는 천방지축 사랑스러운 구미호 연기로 베닝과 비교되는 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그의 뒤를 이어 이나영·전지현·황정음 등 미녀 스타들이 보이시한 여자 스타로 꼽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