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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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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 경북대 '탄소중립 크리에이터 어린이 랜선 미술대회'

DGB금융그룹이 경북대학교가 주최하는 '탄소중립 크리에이터 어린이 랜선 미술대회'를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로 개최되는 '탄소중립 크리에이터 어린이 미술대회'는 꿀벌 개체 수 감소의 심각성, 미래 세대의 생태 감수성 제고, 생물다양성 보존 등을 주제로 영남권에 거주하는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미술대회는 유치부(미취학), 초등저(1~3학년), 초등고(4~6학년) 세 부문으로 나눠 수상작을 선정한다. 부문별 대상 1명을 포함해 총 57명의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양봉농가 꿀 선물세트를 수여한다.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에게는 경북대 캐릭터 굿즈와 더불어 참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9월 26일까지 8절 도화지 작업 후 사진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식은 10월 19일 제페토 경북대학교 가상캠퍼스에서 메타버스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급격한 기후변화로 생태계 지킴이인 꿀벌의 개체 수가 빠르게 줄어드는 만큼 많은 어린이가 심각성을 인식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존에 앞장서며 ESG 경영을 계속해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13 15:40:0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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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학교폭력예방 영상 공모전'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이 청소년의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건강한 학교생활 조성을 위해 제2회 DGB 학교폭력예방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구·경북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개인과 단체 상관없이 참여 가능하다. 공모 대상은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제작한 '학교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2~5분의 영상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또는 DGB대구은행 블로그에서 다운받은 신청서 양식과 함께 완성된 영상물을 다음 달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DGB대구은행은 제출된 작품들의 주제의 적합성, 독창성, 완성도, 교육성 등을 평가해 대상 1팀(장학금 200만원), 최우수상 1팀(장학금 100만원), 우수상 5팀(장학금 50만원), 장려상 5팀(장학금 30만원)을 선정 및 수상할 계획이다. 수상자 발표는 다음 달 26일 예정이다. 황병우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은 12일 "많은 학생 여러분들이 학교폭력 문제에 관심을 갖고 DGB 학교폭력예방 영상 공모전에 참여해주길 기대하고 있다"며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건강한 학교생활 조성과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12 13:23:5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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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가시는 길 외로우실까봐 또 왔어요”

"선생님께 인사는 했어?" 4일 오전 서울 서이초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서 한 학부모가 아이의 두 손을 붙잡고 말했다. 아이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학부모는 아이가 세상을 떠난 교사가 가르치던 학급과 같은 학년, 다른 반에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작별 인사를 마친 두 사람은 곧이어 교문을 향해 천천히 발걸음을 뗐다. 학교 한쪽에 준비된 추모 공간에는 세상을 떠난 교사를 기리는 국화와 메모가 수북하게 쌓였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해요. 그곳에서는 행복하셔야 해요','선생님, 교육의 발전이 나라의 발전','얼마나 힘드셨나요. 저희가 선생님의 바람 잊지 않고 지켜내겠습니다','가시는 길 외로우실까 봐 또 찾아왔어요. 햇살처럼 환한 선생님','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간 한편에는 동료 교사들과 학생, 학부모들이 세상을 떠난 교사를 추모하는 글이 포스트잇에 적혀 안타까운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정문 앞에는 '언제까지나 함께할게요', '이주호는 사죄하라','공교육 정상화를 염원합니다','선생님을 기억하며 끝까지 행동하겠습니다' 등 교사를 추모하는 조화가 길게 늘어섰다. 이날은 고 서이초 교사 A씨의 안타까운 죽음으로부터 49일째 되는 날이다. 교육계 종사자들은 A씨의 사망이 '추락한 교권' 때문이라고 이야기했다. A씨의 안타까운 죽음을 기리기 위한 동료 교사와 학부모들의 발길은 오전 9시부터 계속됐다. 추모 공간을 찾은 교사들은 한참이나 떠나는 발걸음을 망설였다. 경기도에서 25년 째 교사로 일하고 있다는 윤모 씨는 "많은 교사와 착한 아이들까지 뒤돌아서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며 "누군가의 귀한 딸일 텐데 혼자서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한 것이 선배로서 지켜주지 못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한국에 온 지 18년째가 됐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외국인 교사는 "17년간 원어민 교사로 일하며 한국 교사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게 돼 이를 추모하고자 참석했다"라며 "교사들이 아이들과 가끔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학부모들과 갈등이 교사들에겐 더 큰 부담이다"라고 토로했다. 올해 퇴직한 교사라 자신을 소개한 한 여성은 자신이 교단에서 경험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후배들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가슴이 미어져 참여하게 됐다. 나 또한 작년까지 근무하며 학부모로부터 많은 시달림을 받았다"라며 "교사들 사이에서는 '명예퇴직을 부르는 애'라는 말이 있다. 그런 아이들을 만나면 반드시 명예퇴직해야겠다던가, 이런 말들이 교사들 사이에 나오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자녀와 함께 추모 공간을 찾은 학부모들 역시 침묵을 지키며 눈시울을 붉혔다. 오산에서 추모공간을 찾았다는 학부모 홍 모씨는 "저희 애들이 유치원생이었을 때도 어떤 학부모가 허위 민원으로 원장님을 괴롭힌 적이 있었다"며 "이상하게 갑질하는 학부모가 많은데 더 이상 그런 학부모 때문에 힘든 선생님이 안 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동작구에서 교사로 활동하는 한 학부모는 이날 두 자녀와 함께 서이초를 찾아와 "아이들은 엄마처럼 초등학교 교사가 되겠다고 이야기하지만, 교단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내 아이들이 겪게 하고 싶지 않아 '다른 꿈'을 가져보라고 조언했다"고 말하며 연신 눈물을 훔쳤다. 오후 3시에는 서울시교육청과 서이초 주최로 학교 강당에서 '서울서이초등학교 교사 49재 추모제'가 열렸다. 이날 추모제에는 유족의 요청에 따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조희연 교육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정성국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김용서 교사노동조합연맹 위원장, 전희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직단체 대표들과 고인의 학교 선후배 등이 참석했다. 한편, 전국 교사들은 이날 국회 앞에서 오후 4시30분 대규모 집회를 열고 고인의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의 엄정 대응 등 강경 방침에 대해서도 규탄의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앞서 지난 7월 18일 서이초 1학년 담임이었던 교사가 교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전국 교사들은 7주째 서울 광화문과 국회 등 도심에서 집회를 이어왔다. 지난주 경기도 고양시와 전북 군산 등에서 초등학교 교사들이 극단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이어지면서 교사들의 분노는 더 커지고 있다. 이현진 기자·이청하·안승진·김주형·차현정 수습기자

2023-09-04 16:00:55 이현진 기자 2023-09-04 16:00:55 이청하 기자 2023-09-04 16:00:55 안승진 기자 2023-09-04 16:00:55 김주형 기자 2023-09-04 16:00:55 차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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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4회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 개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한국어교육학과와 국제언어교육원 공동 주관으로 '제14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을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에서 한국어 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해외에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훈민정음 반포 577주년을 기념해 두 달 동안 진행된다. 공모 주제는 재외동포 및 외국인,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상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체험이다. 다양한 교육방법 및 생생한 지도체험 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지도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25매 내외다. A4용지 기준으로는 4매 안팎으로 작성하면 된다. 작성 후에는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essay@sca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한국어교육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최우수상(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재외동포청장상, 종이문화재단이사장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상 각 1명에게도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상 각 3명에는 상장과 상금 50만원씩, 장려상 각 5명에는 상장과 상금 20만원씩, 입선 각 10명에는 상장과 상금 10만원씩 등 총 22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11월 중순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당선작은 전 세계 한국어교육자들을 위해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육효창 국제언어교육원장은 "전세계가 힘들었던 코로나 펜데믹에서 벗어나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며 "전 세계 한국어교육자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재외동포청, 국립국어원, 국립국제교육원, 국립한글박물관,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국제한국어교육재단 등이 후원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디지털서울문화에술대학교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04 15:46:3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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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HK 사업단 인문학센터, 한국기독교철학회와 MOU 체결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은 한국기독교철학회와 지난 8월 30일 오전 11시 숭실대학교 창신관 숭실인문학센터에서 양 기관의 교류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HK+사업단과 한국기독교철학회는 ▲숭실대학교 HK+사업단 인문학 확산 및 한국기독교철학회의 연구 발전을 위하여 상호 간 정책과 정보 교류 및 공유 ▲수요자 맞춤형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운영 ▲인적·물적 자원의 연계 및 교류·협력 ▲기관 관계자 및 실무자 간의 업무 교류 ▲그 밖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결정한 사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장경남 HK+사업단 단장은 "1998년에 창립된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연구단체인 한국기독교철학회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기독교 인문학 분야의 다양한 학문적 성과 도출을 기대한다"며 "이를 계기로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이 향후 국내 기독교 문화 연구의 허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김종걸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은 "숭실인문학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인문학 강의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될 것"이라며 "양질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경남 단장과 오지석 숭실인문학센터장, 김종걸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 및 신응철 부회장, 성신형 출판이사, 안혜수 선생이 배석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9-04 15:37:5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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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반도체·기술주 견인에 1.33% 상승… 2538.82 마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1% 넘게 상승했다. 이날 새벽 미국 엔비디아가 괄목할 만한 지난 분기 실적을 공개하면서 주가가 급등한데 따라 국내 반도체·기술주들이 수혜를 봤기 때문이다. 24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2.18포인트(1.28%) 상승한 2537.68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홀로 3970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946억원, 111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3.61%), 전기·전자(2.29%), 서비스업(2.05%) 등이 올랐고, 보험업(-0.87%), 의료정밀(-0.65%), 등이 소폭 내렸다. 상승종목은 540개, 하락종목은 324개, 보합종목은 69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0.00%), 현대차(-0.59%)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네이버(6.26%), 포스코홀딩스(5.08%), SK하이닉스(4.22%) 등이 크게 올랐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18.87포인트(2.14%) 오른 901.74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090억원, 1192억원 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4084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담배(-0.95%), 섬유·의류(-0.02%)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인터넷(3.98%), 소프트웨어(3.56%), 전기·전자(3.32%) 등이 큰 폭으로 올랐다. 상승종목은 1093개, 하락종목은 423개, 보합종목은 77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10개 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제약(0.00%), 펄어비스(-1.40%)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상승했다. 포스코DX(4.13%), 에코프로비엠(3.89%), 에코프로(3.11%) 등이 상승폭이 컸다. 상승종목은 1076개, 하락종목은 415개, 보합종목은 151개였다. 7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국채금리 반락과 시장 예상을 뛰어넘은 엔비디아의 깜짝 실적에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면서 코스피, 코스닥 모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10원 내린 1322.60원에 마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8-24 16:55:14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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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2분기 부진에도 3분기 실적 반등 기대… 투자의견 상향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이 23일 이마트에 대해 지난 2분기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에도 유통구조 개선·매출 부진 완화 등으로 실적 개선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투자의견은 '단기 매수(트레이딩 바이)'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는 8만원을 유지했다. 이마트의 주가는 2분기 실적 악화에 11일 연중 최저치인 7만1000원을 기록하며 2월 23일 기록했던 연중 최고치인 11만9000원에 비해 약 40%나 하락했다. 이마트의 주가는 현재도 7만3000원 선에 머무르고 있다. 남성현 IBK 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마트 2분기 실적은 당초 기대치를 큰 폭 하회했다"며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증가한 7조2711억원, 영업손실액은 530억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마트의 실적 부진 원인을 할인점 및 트레이더스의 실적 부진과 높아진 고정비 지출, 신세계건설 원가율 증가에 따른 부담이 작용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다만 3분기부터는 긍정적인 흐름을 예상했다. 남 연구원은 "주요 종속 회사인 온라인 사업부 적자폭 축소, 트레이더스의 부진 완화, SCK컴퍼니의 원가 부담 완화와 유통망 실적 등의 영역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고 있다"며 "3분기부터는 고정비 절감을 통한 판관비 통제, 일산 킨텍스 리오픈에 따른 영업망 재개, SCK컴퍼니 기저구간 진입 등을 고려해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이어 "2분기 동사의 금융손익은 -475억 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자산 매각을 통한 디레버리징 전략도 단기간에 실현하기는 어려운 상태"라며 "지난해 높은 기저와 고정비 증가에 따른 영향을 고려해야 한다"고 투자 리스크 요인도 제시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08-23 14:23:52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