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안승진
기사사진
BNK부산은행, '보이스피싱 우수 대응 중기부 장관상'

BNK부산은행은 은행연합회 국제회의실에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2023년 보이스피싱 우수 대응 성과 결과 보고 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대회는 은행권을 포함한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과 피해구제활동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기관 및 임직원을 포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3개 전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방법을 담은 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했다. 이어 ▲노래로 배우는 금융사기 예방법 ▲금융사기 유형별 예방 및 피해발생시 대응조치 ▲자영업자 피해사례 ▲조심해야 할 불법금융 등 소상공인이 겪기 쉬운 금융사기를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마련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역 내 대학교를 찾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방지를 위한 예방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방성빈 BNK부산은행장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 고도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사기발생유형에 맞춰 발 빠른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이스피싱 우수 지킴이로서 고객에 대한 피해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1 15:51:2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BNK경남은행, 'BNK 위더스 자유적금' 금리 조건 완화

BNK경남은행은 판매하고 있는 'BNK 위더스(With-Us) 자유적금' 우대금리 제공 조건을 일부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BNK 위더스 자유적금은 ▲신규고객 0.50%포인트(p) ▲공동가입 1.50%p ▲ESG실천(기부·봉사·헌혈 등) 0.50%p 등 우대금리 조건을 모두 충족 시 최대 2.5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금액은 매월 1만원부터 100만원까지며 가입기간은 1개월부터 36개월까지 월 단위로 설정할 수 있다. 모든 우대금리 충족시 가입 기간별로 최고 연 5.00%(6개월 미만), 5.25%(12개월 미만), 5.55%(24개월 미만), 5.65%(36개월 미만), 5.75%(36개월) 금리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 변경을 통해 'BNK 위더스 자유적금'의 'ESG실천(기부ㆍ봉사ㆍ헌혈 등)' 우대금리 조건의 충족 기준이 일부 완화됐다 기존에는 상품 가입일 6개월 이내에 실시한 ESG활동만 인정됐으나 조건 변경으로 만기일 전일까지 활동을 실시하면 인정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기존에는 ESG활동 인증서류를 상품 가입 시 제출해야 했으나 만기일 전일까지만 제출하면 우대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신태수 고객지원본부 부행장은 "BNK 위더스 자유적금에 가입한 고객들이 ESG활동에 더 많이 참여했으면 하는 뜻에서 우대금리 조건 충족 기준을 일부 완화했다"며 "BNK 위더스 자유적금은 상생금융 실천을 위해 지난 8월 출시한 ESG금융상품이다. 많은 고객들이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가입하고 다양한 ESG활동을 실천해 우대금리를 더 많이 받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1 11:22:00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신보, 내년에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 발행

신용보증기금이 내년에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G-ABS) 발행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신보는 지난 8일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녹색자산 유동화(G-ABS)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2024년 녹색자산 유동화증권(G-ABS) 발행 계획 등을 공유했다. 녹색자산유동화(G-ABS) 사업은 신보가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추진해 올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P-CBO(Primary CBO, 회사채담보부증권)상품이다. 중소·중견 녹색기업 회사채를 신보가 유동화하는 P-CBO보증 상품으로 기획됐다. 올 한 해 1555억원의 회사채가 G-ABS를 통해 신규 발행됐다. 녹색채권의 단독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이 신보의 G-ABS 제도를 이용하면 녹색채권 발행과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1년간 이자를 이차보전 지원하고, 신보는 0.2%포인트(p)의 금리를 3년간 추가 감면해 기업의 조달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한영찬 신용보증기금 이사는 "신보는 관련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업으로 G-ABS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보증 상품 지원을 확대하여 친환경·탄소중립의 녹색금융을 선도하고, 나아가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1 09:36:4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12월11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수학영역 1등급을 받은 학생 중 96.5%가 자연계 학생들인 것으로 추정됐다. 통합 수능 3년 차인 올해 선택과목별 표준점수 격차가 더 벌어지며 '선택과목 유불리'가 심화하고 이과생이 유리한 입시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가 원전 기자재 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보조기기 계약 즉시 총 계약금의 30%를 선금으로 지급한다. 내년 상반기까지 신한울 3·4호기 누적 집행자금은 1조원을 넘을 전망이다. ▲한일 양국 대기업들이 기업주도형 벤처캐피탈(CVC)을 중심으로 상대국 스타트업 투자와 사업 협력 촉진에 나선다. ▲앞으로 안전 우려가 있거나 주변 경관을 훼손하는 빈집을 방치하면 연간 1000만원의 강제이행금이 매년 부과된다. ▲서울시는 여성 교육시설인 남부여성발전센터를 양육 친화적인 복합공간으로 재조성한다고 10일 밝혔다. ▲해양수산부가 올 한 해 부산항 감만시민부두와 5부두, 묘박지, 몰운대,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 등 5개소 인근 해역(42.8㎢)에서 침적쓰레기 1059톤(t)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부 한줄뉴스> ▲감독당국이 과도한 독촉 등 부당한 채권추심이 있는지 특별 점검에 나선다. 고금리에 경기부진으로 대출 연체율이 치솟으면서 불법 채권추심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탓이다. ▲토큰증권(STO) 시장이 본격적인 개화 움직임을 보이자 증권사들이 관련 업체와 협업에 속도를 내는 등 STO 사업 경쟁력 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토큰증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증권사의 신규 수익원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어서다. ▲YG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꿈틀거리고 있다. 불확실성이 짙어졌던 그룹 블랙핑크의 전원 재계약이 극적으로 성사되면서 실적에 대한 리스크가 대폭 축소됐기 때문이다. ▲매년 초 증시 거래대금이 증가하는 '연초효과'로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증권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통상적으로 연초에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회피 매도 물량과 배당락 이후 매도 물량이 나오며 거래량이 증가한 데다 내년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까지 반영되기 때문인데 업계 전문가들은 증권주가 내년 초 증시를 이끌 주도주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금융·부동산부 한줄뉴스> ▲일부 카드사가 애플페이 진출 조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업계에서는 무산될 가능성에 무게를 싣고 있다. 애플페이 상륙 1년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인프라 구축은 제자리걸음이기 때문이다. ▲게임머니와 전자화폐에 이어 예금토큰과 대체불가능토큰(NFT)도 가상자산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최근 매수 관망세 확산으로 거래가 위축되며 제한적인 가격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지역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 전환했다. <산업부 한줄뉴스>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분 매각 작업이 국내 대기업의 합류 소식에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그 주인공은 국내 재계 4위 재벌기업 LG그룹이다. ▲전기자동차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완성차 업체가 LFP 배터리 채용을 늘리고 있다. 이에 국내 배터리 업계도 LFP 배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산 사업에 사활이다. ▲현대자동차가 자원 순환형 수소 생산 프로젝트를 앞세워 글로벌 수소 산업 생태계 확산에 힘을 보탠다. ▲중소기업 10곳 중 6곳 가량은 내년 경영환경이 올해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다. 절반에 가까운 기업이 올해를 '어렵다'고 평가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롯데월드몰과 타워는 '잠실 크리스마스 타운' 조성 후 방문객 수가 작년보다 21% 증가했다. ▲SPC삼립이 추억의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ASRTO BOY)'을 활용한 '아톰 캐릭터 빵'을 출시한다. ▲KT&G 이사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고 차기 사장 후보자 선정 절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현직 사장이 연임 의사를 밝힐 경우 다른 후보자에 우선하여 심사 할 수 있는 조항을 삭제하는 등 이사회 규정을 개정했다.

2023-12-11 06:00:01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8년 이어온 마이너스 금리 종료 기대에…엔화,'초강세'

일본은행(BOJ)의 초저금리 정책 종료 전망과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전망이 맞물려 달러·엔 환율이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엔화의 '초강세'로 원·엔 환율도 큰 폭으로 상승해 900원대로 복귀했다. 오는 18일 일본은행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엔화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뉴욕외환시장에 따르면 달러·엔 환율은 지난 8일 달러당 144.9엔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1월 30일 달러당 148.2엔에 거래를 마친 것과 비교하면 2.3% 내린 수준이다. 전날인 7일에는 달러·엔 환율이 장중 141.7엔까지 내리며 지난 7월 이후 4개월 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일 종가인 달러당 147.3엔보다 4%나 하락한 것으로 올해 들어 가장 큰 낙폭이다. 엔화 강세로 지난달 중순 100엔당 858원까지 내리며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던 원·엔 환율도 상승세다. 원·엔 환율은 지난 11월 30일 종가 기준 100엔당 876.48원에 거래됐지만, 8일에는 100엔당 910.44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6거래일 만에 3.8% 올랐다. 최근 엔화 강세는 일본은행의 '마이너스 금리(통화량 증가를 위해 정책금리를 0%보다 낮은 수준으로 설정하는 것)'로 대표되는 초저금리 정책 종료 전망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맞물린 까닭이라고 시장은 분석했다. 지난 8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지난 7일 참의원 재정금융위원회에 출석해 "오는 연말부터 내년까지 정책이 한층 더 도전적인 상황으로 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이후의 전망을 묻는 질문에 "이후 금리를 0%로 유지할지 0.1%로 올릴지, 단기금리가 어떤 속도로 올라갈 지 여부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달려있다"고 답했다. 시장에서 가즈오 총재의 이번 발언을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메시지로 해석하면서, 엔화는 강세로 전환했다. 달러-엔 환율은 이날 하루에만 2.16% 하락했고, 원·엔 환율도 1.94% 올랐다.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전망에 따른 달러화 가치 하락도 달러·엔 환율 하락에 일조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에서 전망한 내년 상반기 내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은 92.7%에 달했다. 6개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주요 지표인 ICE(대륙간거래소) 달러지수도 지난 10월 3일에는 107까지 올랐지만, 9일에는 103.98까지 내렸다. 일본은행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향후 기준금리 향방을 결정한다. 시장에서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는 만큼, 엔화 가치 상승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일본은행이 초저금리 정책을 종료할 것이라는 전망은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일본의 초장기 경기 침체가 끝났다는 판단 때문이다. 일본의 올해 임금 상승률은 전년 대비 1.3%포인트(p) 높아진 3.2%를 기록했고, 인플레이션도 목표치인 2%를 19개월 연속 상회했다. 시장 관계자는 "일본은행이 정책 수정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며 "빠르면 12월 회의에서 마이너스금리를 해제하고, 장단기금리조작(YCC)을 수정하거나 중단할 수도 있다는 예측도 나온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10 14:38:13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신보,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SOUND 2023'

신용보증기금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주최한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 'SOUND 2023'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 올해 2회를 맞은 'SOUND(Startup-Oriented Universe with Numerous Dots)'는 신보가 한해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행사를 통합·결산하는 수요자 중심의 스타트업 종합 컨퍼런스다. '연결과 협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유진투자증권 등 협업기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한 'SOUND 2023'에는 최원목 신보 이사장 및 임직원, 스타트업, 민간투자자, 공공기관, 대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 플레이어 4백여명이 참가했다. '파우더쉐프' 소스 브랜드를 운영 중인 푸드테크 스타트업 '호랑이'의 공동창업자 배우 이장우와 아파트 인테리어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아이콘 기업 '아파트멘터리'의 윤소연 대표의 강연도 진행됐다. 첫날 창업경진대회에서는 특구재단과 신보에서 선발된 총 6개 유망 스타트업이 치열한 아이디어 경합을 벌여, 특구재단의 '뷰전', 신보의 '아이디어오션'이 대상을 차지했다. 두 기업에게는 500만원의 상금과 신보의 보증검토, 투자 네트워킹 등 다양한 금융·비금융 지원, 특구재단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공기술 매칭 등 다양한 혜택이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어 진행된 '2023 NEST Fly-UP!'에서는 신보의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Start-up NEST' 참여기업들이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서로의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성장의 기회를 모색했다. 이튿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U-CONNECT FINAL'에서는 1년간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개 유망 스타트업의 IR피칭 경쟁 결과, '마이링크'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마이링크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지난 5월부터 U-CONNECT 오프라인 본선을 함께 한 유진투자증권이 FINAL 진출기업 모두에게 부상을 제공했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이번 'SOUND' 행사를 통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졌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Life-Time 파트너로서 유망 스타트업이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08 12:56:44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2024 경관조명 점등'

DGB금융그룹은 대구 수성동 DGB대구은행 제1본점과 칠성동 제2본점에서 '2024 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5일 제2본점, 7일 제1본점에서 진행한 이번 경관조명의 콘셉트는 '2024 iM RE-BORN'다. 더 높은 비상을 꿈꾸는 임직원의 염원을 상징하며 6m에 달하는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 'iM RE-BORN'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시중은행 전환을 준비하는 DGB의 의지와 더불어 DGB와 함께 대구시의 힘찬 재도약을 이뤄내는 한 해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다고 DGB금융그룹은 설명했다. 점등식은 김태오 회장과 황병우 DGB대구은행장 및 임직원 뿐만 아니라 퇴근시간 거리를 지나가는 고객과 시민도 함께 참여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 푸드트럭을 준비해 붕어빵과 어묵을 제공하며 겨울 간식을 나누기도 했다. 또한 DGB금융그룹이 지난 3월 대구가족센터협회, 한국클래식음학교수협회와 함께 30명의 지역 어린이로 구성한 'DGB파랑새어린이합창단'의 공연도 진행됐다. DGB금융그룹은 본점 경관조명 설치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그룹 공식 인스타그램 '선넘는 단똑우'와 DGB대구은행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그룹 인스타그램에서는 'iM 브랜드 로고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넘는 단똑우' 계정을 팔로우하고 제2본점 광장에 있는 iM 로고와 단똑우 조형물을 찾아 사진을 찍어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이벤트 게시물에 '참여완료' 댓글을 남겨 참여를 인증하면 1등 다이슨 슈퍼소닉(1명), 5만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2명), 2만원 스타벅스 기프트카드(50명) 등을 선물한다. 은행 인스타그램에서는 'DGB포토존에서 한컷! 연말 선물들이 양껏!' 이벤트 한다. 계정을 팔로우하고 제1본점 열린광장 경관조명에서 인증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DGB대구은행 #대구핫플 #DGB핫플 #DGB포토존)와 함께 게시물을 업로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투썸플레이스 스트로베리 초콜릿생크림(5명), 배스킨라빈스 골라먹는 와츄원(50명)등을 제공한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경관조명은 우리나라와 지역경제의 버팀목이 돼 다시 힘찬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DGB의 의지를 담았다"며 "지역민들이 잠시라도 이곳에 머무르며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8 12:55:42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캠코, 한국감사협회 주관 '내부감사부문 대상'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 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3년 한국감사인대회'에서 '2023 기관대상' 내부감사부문 대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감사협회는 국내 민간·공공부문의 내부감사기구를 대상으로 내부감사, 전략혁신, 청렴윤리, 준법감시 부문의 감사활동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또한 매년 한국감사인대회를 열고 우수기관 시상식과 감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캠코는 올해 내부감사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선정 사유로는 ▲NEW 감사전략체계 수립 ▲컨설팅 감사 기반의 ESG경영 확산 ▲디지털&공공기관 혁신을 통한 대국민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한 감사활동으로 조직의 투명경영 등에 기여한 점이 인정됐기 때문이다. 이어 캠코는 이날 협회가 실시한 '자체감사 품질평가'에서 내부감사 품질제고 우수기관에 선정돼 '2023 감사품질혁신상'도 수상했다. 또한 캠코는 지난 11월 협회와 한국디지털포렌식전문가협회가 개최한 '2023 내부감사 온라인 경진대회'에서도 장려상을 수상해 올 해 내부감사 관련 총 3개 부문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윤호 캠코 상임감사는 "이번 수상은 캠코의 체계적인 감사활동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감사 우수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감사 모범사례를 창출하며, 국민과 정부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3-12-08 12:53:40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