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안승진
기사사진
DGB금융, '책임경영·주주 가치 극대화' 추진

DGB금융그룹은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미국 주요 도시에서 주요 주주와 잠재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IR은 지난 3월 28일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 공식 취임 이후 약 3개월 만으로, 그룹의 중기 전략 추진과제 중 하나인 '주주가치 극대화'을 위한 첫 번째 행보로 추진된다. 황 회장은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을 직접 진두지휘한 만큼 시중은행 출범 이후 전략을 직접 브리핑할 예정이며, 그룹의 내실 있는 핵심 성장전략 등에 대한 전략도 함께 공개한다. 해외 IR에 앞서 황병우 회장은 DGB금융지주와 DGB대구은행 경영진을 비롯한 전 계열사 경영진과 함께 자사주 총 16만 주를 장내 매입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그룹 차원의 책임경영 실천 및 주주가치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DGB금융그룹 관계자는 "CEO 공식 취임 이후 처음 이뤄진 자사주 매입으로, 이번 매입은 시중금융그룹으로 새출발을 앞두고 주가 부양 및 기업 가치 제고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자 진행됐다"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큰 만큼 저평가되고 있는 주가 부양과 주주친화정책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6-03 13:47:15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DGB대구은행, '제20회 어린이 미술 공모전' 본선

DGB대구은행은 지난 1일 대구 제2본점 실내체육관, 구미 경북1본부 회의실, 포항 경북2본부 회의실 총 3곳에서 '제20회 DGB대구은행 어린이 미술 공모전' 본선 대회를 동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4주간 온라인을 통해 접수된 1차 예선에는 대구·경북 지역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4500여명이 참여했다. 이후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200여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이날 개최된 지역 본선 대회에 참가했다. 대회는 참가자 뿐만 아니라 보호자, 가족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포토존과 이벤트 부스를 운영해 참가 어린이들에게 입상 여부를 떠나 즐거운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2차 본선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전원에게는 DGB대구은행 마스코트가 그려진 비치 타월과 리사이클 쇼퍼백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2차 본선 대회 심사 후 최종 결과는 오는 26일 DGB대구은행 홈페이지 및 iM뱅크 앱을 통해 발표한다. 또한 학교 단체상 및 입선 수상자도 함께 공개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경북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DGB대구은행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경험을 키워갈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6-03 11:13:47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SC제일은행, '여성 벤쳐기업가 지원' MOU

SC제일은행은 지난달 30일 사단법인 한국여성벤처협회와 여성 기업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여성벤쳐협회 소속 기업이 보증서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 실행금액의 1.0%(최대 1000만원)를 돌려주는 캐시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SC제일은행의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또한 SC제일은행의 모기업인 스탠다드차타드 그룹이 세계적으로 실시하는 'SC 위민 인터내셔널 네트워크(Women International Network·SC WIN)'의 일환으로도 마련됐다. 'SC WIN'은 SC그룹이 진출한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진행하고 있는 여성 국제 네트워크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자금조달 솔루션 제공, 새로운 고객 및 시장과 연결, 글로벌 중소기업 커뮤니티 구축 등 세 가지 전략을 통해 여성 기업가의 성장과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지원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C제일은행은 여성벤처협회 소속 여성 기업가가 SC제일은행 보증서담보대출을 받을 시 차주당 대출 실행금액의 1.0%(최대 1000만원)를 캐시백 형태로 돌려준다. 캐시백은 3일부터 여성벤처협회 소속임을 확인할 수 있는 회원확인서를 제출한 신규 대출 신청 건부터 한 사업체당 대출 실행금액의 1.0%, 최대 1000만원 한도로 1회에 한해 내년에 지원된다.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이 도래되는 달의 다음 달 이후 순차적으로 지급되며, 캐시백 전체 한도인 5억원이 조기 소진될 경우 프로그램은 조기 종료된다. 단, 전액 상환 혹은 보증사고 통지 기한이익 상실된 대출이거나 휴폐업 및 사망 차주이면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단주 SC제일은행 중소기업금융부문 전무는 "여성 기업가들이 SC WIN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금융지원과 코칭을 받아 성장하고 향후 SC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세계 시장으로도 진출하는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6-03 09:57:42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킹달러'에 다시 1400원 '목전'…향후 숨고르기?

불투명한 금리 전망과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이 1400원을 목전에 뒀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미 4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시장 예측치에 부합하면서 환율은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지만 전문가들은 원·달러 환율이 당분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5월3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8원 오른 달러당 13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4월30일 기록한 환율과 같은 수준으로 원·달러 환율은 5주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 4월 개인소비지출(PCE) 발표를 앞두고 인플레이션(물가상승)이 기존 시장 예측을 웃돌아 금리 인하 시기가 더 늦어질 수 있다는 불안감이 달러 가치를 끌어 올렸다고 관측했다. 앞서 지난달 말 달러 가치는 PCE 발표를 앞두고 시장의 인플레이션 불안에 힙입어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도 일 평균 0.39%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4일 연속 상승(원화가치 하락)했다. 하지만 실제 지난달 31일 발표된 4월 PCE는 전년 동월 대비 2.7% 상승을 기록해 기존 예측치에 부합했다. 전월 대비 인플레이션율도 0.3%를 기록해 지난 3월 인플레이션율인 0.4%보다 둔화했다. 시장의 불안감이 잦아들면서 원·달러 환율은 숨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기는 아직 이르다고 분석했다. 모건스탠리 E트레이드의 크리스토퍼 라킨 투자부문 이사는 "PCE 가격지수는 인플레이션의 진전을 그다지 보여주지 않았지만, 반등 역시 없었다"며 "투자자들은 인내심을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다시 안정적으로 낮아지고 있음을 확인하기 위해 한 달 이상의 우호적인 데이터가 필요할 것임을 시사한 바 있다"며 "첫 금리 인하가 9월보다 빠를 것으로 생각할 이유는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SK증권 류진이 연구원은 "최근 미국 금리는 월 초 주요 경제지표들이 부진하면서 금리가 하락 출발한 후 미국 CPI 지표가 발표될 때 하락 폭을 반납하는 모습이 반복되어 나타나고 있다"며 "6월에도 마찬가지의 흐름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예상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되고, 고용지표도 둔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며 "금리 상승세는 주춤하겠지만, 추세적 하락이 시작되기엔 이른 만큼 5월 CPI(소비자물가지수) 및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흐름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발행 및 이에 따른 국채 수익률 상승도 원·달러 환율의 불안 요소로 남았다. 미 국채는 대표적 안전자산으로, 미 국채 수익률이 상승할수록 상대적 위험자산인 원화의 가치는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앞서 지난 5월 29일(현지시간) 미 재무부는 5년 만기 국채 700억달러, 7년 만기 440억달러 분량의 국채를 발행했다. 그러나 투자 수요가 물량을 소화하지 못하면서, 프라이머리 딜러(연준과 거래하는 미국 내 대형 은행)의 인수 비중이 평년보다 10% 가량 늘었다. 같은 날 미 7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연 4.656%까지 상승(채권값 하락)했고, 기준물인 10년물 국채 수익률도 한때 4.6%를 돌파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국채 금리가 7년물 입찰이 부진하면서 상승했고, 연준의 금리 인하시기 불투명성도 안전자산 선호를 끌어 올렸다"며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에 따라 달러화가 다른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6-02 13:52:59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DGB금융,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지원 MOU

DGB금융그룹은 대구 중구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DGB금융그룹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조성하고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지난 2018년 출범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100여 명의 청년 음악가들이 세계적인 지휘자와 국내외 유명 오케스트라 전·현직 단원들을 멘토로 삼아 일주일 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을 받고 연주하는 프로젝트다. 오케스트라의 이름인 '솔라시안'은 태양을 뜻하는 'Sol'과 아시아를 뜻하는 'Asian'의 합성어로,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청년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오케스트라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DGB금융은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솔라시아 유스 오케스트라의 효율적 운영 지원 ▲지역 복지시설 대상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운영 ▲취약계층 초청 '객석 나눔을 통한 문화공연 관람' 기회 제공 등을 지원한다. 황병우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꿈과 열정, 재능을 가진 청년 음악가들의 성장을 통해 프로무대로 성공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 역할을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과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ESG 경영 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5-30 15:22:23 안승진 기자
기사사진
캠코, 마스코트 캐릭터 리뉴얼 기념 'SNS 이벤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인 '키우미'의 리뉴얼과 신규 캐릭터 2종 공개를 기념해 오는 6월 9일까지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캠코는 지난 23일 전 연령층에 보다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인 '키우미'를 현대적인 세련된 모습으로 리뉴얼하고 신규 캐릭터 '지키'와 '보따'를 함께 선보였다. 이번 이벤트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캠코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고 키우미 필터 3종을 활용한 '인증샷'을 찍어 개별 인스타그램 계정에 채널 태그와 함께 스토리로 업로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네이버 페이 1만원권이 증정되며, 당첨자는 오는 6월 13일 발표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서는 캠코 계정 팔로우, 게시물 좋아요, 인증샷 업로드 등 누적 참여자 1명당 5000원을 적립해 최대 1500만원을 부산지역 소재 아동센터에 기부하는 공유가치 문화 확산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권회규 캠코 홍보실장은 "캠코는 활력넘치는 에너지로 국가경제를 선순환시키는 경제적 재도약 안내자인 '키우미'와 친구들을 활용해 국가정책 및 기관의 국민인식도를 제고하려고 한다"며 "이번 이벤트를 비롯한 향후 전개될 콘텐츠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5-30 15:10:14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