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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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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수요 몰릴까…지방은행, 시중은행보다 주담대 금리 낮다

지방은행이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에 주택담보대출을 공급하고 있다. 통상 지방은행이 시중은행보다 대출 금리가 높은 만큼 다소 이례적이다. 내달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2단계 도입을 앞두고 주담대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지방은행들이 낮은 금리를 앞세워 우량대출인 주담대 유치에 나섰다는 관측이 나온다. 26일 각 은행 고시에 따르면 3개 지방은행(부산·경남·광주)과 iM뱅크(옛 대구은행)이 공급하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최저금리는 연 3.31~4%(혼합형, 10년 이상 기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북은행은 타 지방은행보다 다소 높은 연 4.8% 수준의 최저금리에 주담대를 공급했다. 같은 기간 5대 시중은행(신한·KB국민·하나·우리·NH농협)이 공급하는 주담대의 최저금리는 연 3.65~4.33%를 기록했고, 인터넷은행(카카오·케이)의 주담대 최저금리도 연 3.64~4.08% 수준에 머무르면서 지방은행보다 최저금리가 높았다. 금융권에서는 고금리·불황 장기화로 지방은행의 연체율이 가파르게 증가하면서, 지방은행들이 낮은 금리를 앞세워 담보가 확실한 '우량대출'인 주담대 끌어오기에 나섰다고 관측했다. 반면 시중은행은 가산금리를 높이거나 우대금리를 축소하는 방식으로 대출 속도 조절에 나섰다. 5대 시중은행은 지난 7월부터 주담대 금리를 각 2~6회 인상했고, 이달 말에도 금리를 추가 인상한다. 이는 자금 조달 비용 감소에 따른 대출 금리 하락 및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주담대 수요가 늘자, 가계대출 증가를 우려한 금융당국이 주요 은행에 주담대 축소를 압박했기 때문이다. 앞서 지난달 초 이복현 금감원장은 "금리 인하 기대와 국지적 주택가격 반등에 편승한 대출 확대가 가계 부채 문제를 다시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라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한쪽으로 쏠린 상황에서는 예상과 다른 조그만 이벤트도 큰 위기로 번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다만 금융당국이 지방은행에도 금리 인상을 압박하고 나설 가능성은 작다. 연이은 금리 인상에도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규모가 전월보다 늘어난 반면, 지방은행·인터넷 은행·특수은행의 주담대 규모는 줄었기 때문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은행권 전체 주담대 잔액은 전월보다 5조6000억원 증가한 882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 잔액은 7조6000억원 증가했다. 주담대 전체 증가폭보다 시중은행 주담대 증가폭이 더 컸다. 금융당국은 은행권에 대출 심사 기준 강화를 요구하고 나섰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은 지난 20일 "은행권이 가계 부채 관리를 위해 대출 금리 중심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엄정한 상환능력 심사를 통해 대출실행 여부나 한도를 꼼꼼히 살피는 방식으로 대응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억제를 위해 오는 9월 초 '2단계 스트레스 DSR' 도입 시 수도권 주담대에 추가 가산금리를 적용하겠다고 예고한 만큼, 주담대 '막차' 수요는 이달 말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일 개최된 '가계부채 점검 회의'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2단계 스트레스 DSR을 실시하고, 수도권 주담대에 한해 예정치인 0.75%포인트(p)보다 0.45% 높은 1.2%p의 가산금리를 적용하겠다고 공표했다. 스트레스 DSR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산정할 때 가산금리를 부과해 대출 한도를 낮추는 제도다. 2단계 스트레스 DSR 도입 시 연 소득이 5000만원인 차주를 기준으로 대출 한도가 약 2800만원(수도권 기준) 줄어들게 된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8-26 08:45:5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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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표 '연금개혁' 윤곽…'세대별 보험료 차등'·'자동화 재정'

여·야가 오는 9월 정기국회에서 '연금개혁'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인 가운데 정부가 이르면 이번 주 구체적인 연금 개혁안을 공개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정부 개혁안이 '세대별 보험료 차등 인상'과 '자동 재정 안정화 장치' 등 구체적인 구조개혁안을 포함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여·야 간 연금 개혁 논의이 속도를 낼 수 있을 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르면 이번 주 '세대별 보험료 차등 인상'과 '자동 재정 안정화 장치' 등 구체적인 구조개혁안을 포함한 연금개혁 추진 방향성을 공개한다. 이는 연금·의료·교육·노동 등 4대 개혁과 저출생 대응을 포함해 추진되는 정부의 '4+1 개혁'의 일환이다. '세대별 보험료 차등 인상'은 나이와 관계없이 소득의 9% 수준인 현행 연금 보험료율을 세대별로 차등을 두고 인상하는 방안이다. 수십년에 달하는 향후 납입 기간 동안 과도한 보험료율을 부담할 청년 세대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에 주안점을 뒀다.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보험료율을 목표치까지 점진적으로 인상하는 한편, 납입 기간이 많이 남은 청년 세대는 0.5%포인트(p), 중·장년층은 1%p씩 인상하는 방식이 가장 유력하다. 이는 연금보험료율 인상이 불가피한 가운데 소득대체율 대비 높은 보험료율을 부담하게 될 청년 세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중·장년의 보험료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게 되는 만큼 정년을 10년 이상 앞둔 4050 세대가 막대한 보험료를 부담하게 된다는 우려도 나온다. 이어 함께 논의 중인 '자동 재정 안정화 장치'는 향후 출생률과 기대수명 등 사회적 변수에 따라 연금 지급액과 보험료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제도다. 보험료율·소득대체율이 정해진 규칙에 따라 조정되는 만큼,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기대수명 증가 및 출생율 하락 추이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미래세대의 부담을 계속해서 늘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이번 개혁안으로 평행선을 달리던 여·야의 연금개혁 논의가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나온다. 앞서 지난 21대 국회에서 여·야는 보험료율과 소득대체율을 조정하는 '모수개혁'의 필요성에 합의하고 개혁을 논의했다. 여·야는 보험료율 인상에는 합의를 이뤘지만, 소득대체율을 두고 여·야간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면서 연금개혁 과제는 22대 국회로 넘겨졌다. 이후 여·야는 오는 9월 개원하는 22대 국회의 첫 정기회의에서 연금개혁 안건을 우선 논의하기로 합의했지만, 여·야가 연금개혁의 추진 목표를 달리하면서 간극은 21대 국회보다 더 벌어졌다. 여당이 모수개혁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재정을 담보하기 어려운 만큼 지속성을 담보할 구조개혁을 함께 추진하자는 입장으로 선회한 반면, 야당은 국민연금의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일정 부분 합의를 마친 모수개혁을 우선적으로 추진하자는 입장을 견지 중이다. 다만 여·야 모두 연금개혁의 필요성에 동의했고, 야당이 연금개혁 논의 재개를 위한 선결 요건으로 '정부 주도 연금개혁안'을 요구했던 만큼 이번 정부안 공개로 연금개혁 논의는 다시금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정부 개혁안들의 취지와 필요성에는 동의하면서도, 개혁 과정에서 특정 세대에 과도한 부담이 가중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강구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재정 지속성을 위해 자동 안정화 장치를 도입하겠다는 정부 입장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선진국들도 인구구조 변화 등 변수에 직면했을 때 자동 안정화 도입을 논의했던 만큼, 연금 재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에 맞춰 설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정책위원장은 "가입 기간이 짧게 남은 중장년의 보험료율과 오랜 기간 보험료율 인상을 감당할 청년의 인상 속도를 달리해 형평성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중장년 중에서도 저임금 노동자와 자영업자의 보험료 부담이 큰 만큼, 불이익을 보완할 방안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4-08-25 14:26:03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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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8월23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한줄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가능성이 높은 11개 시·군(충북 및 경남 소재)에 대한 점검이 이달 하순부터 다음 달 초순까지 실시된다. ▲역대 최장 열대야가 지속된 22일 밤 전국 시민 160만여명이 동시 5분 소등 행사에 참여했다. ▲정부가 자유무역협정(FTA) 등 글로벌 통상네트워크를 세계 1위 수준인 전 세계 GDP(국내총생산)의 90%까지 확장한다. ▲상수원보호구역에 거주하는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구역 내 전선로 설치가 가능해질 예정이다. ▲올해 의대 신입생 절반가량이 재수생을 비롯해 다년간 입시를 치른 'N수생'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0월부터 서울 관내 모든 학교에서 '학교 방문 사전예약제'를 전면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금융·부동산 한줄뉴스>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5%로 또 다시 동결했다. ▲ 소위 '줍줍'이라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서울 은평구에서 나오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취소후 재공급 물량이라 청약 조건이 있긴 하지만 4년 전 분양가가 적용되면서 현재 전세시세인 8억원 안팎이면 30평대 아파트를 가질 수 있다. ▲ 전세사기 피해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대부분 보증금 3억원 이하였으며, 청년층의 피해가 컸다. ▲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22주 연속 올랐다. 반면 지난주 다시 반등세를 보인 매매수급지수는 소폭 하락했다. <자본시장 한줄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와 관련해 "내년 1월에 금투세가 실행되지 않는 다는 합의를 빠르게 이뤄 주식시장의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당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했다. ▲6대 자산운용사들이 상반기에 ETF 시장 성장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 금리 인하라는 호재까지 더해진다면 이러한 실적 개선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공모주 열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기업공개(IPO) 시장 내 주관사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들도 몇 년만에 주관사로 복귀하는 등 하반기 실적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통 라이프 한줄뉴스> ▲ 국내 유통업계가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에게 납풉 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업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위해 모범을 보이고 있다. 경기침체와 함께 고금리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영향으로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게 골자다. ▲ '뷰티 어플'을 기반으로 소비자 신뢰와 경쟁력을 쌓아 온 기업들이 유통 사업 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국내 뷰티 업계에 따르면, 뷰티 플랫폼 '화해'를 운영하는 버드뷰는 화해의 역할을 중소 뷰티 브랜드의 성장을 돕는 '브랜드 액셀러레이션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 ▲ 패션업계가 다양한 방법으로 추출된 친환경 원사를 사용하고 나섰다. 기후 위기에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된다. <산업부 한줄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위자료로 20억원을 지급하라는 1심 법원 판결이 나왔다. ▲미국 대선이 75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반된 견해를 보여준 반도체 법(칩스법) 등을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리스 부통령은 현재 구체적인 정책 공약을 내놓지는 않았으나 큰 맥락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정책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 ▲항공업계가 국제 유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유류할증료 인하 움직임을 보였다.

2024-08-22 15:59:49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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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SC제일 친환경비움예금'

SC제일은행은 에너지의 날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지속가능 금융 상품인 'SC제일 친환경비움예금'의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 따라 친환경비움예금(만기 12개월) 가입자에게는 기본금리 연 3.08%의 기본 금리에 더해 별도의 조건 없이 0.17%포인트(p)의 우대금리가 추가로 제공된다. 계좌당 가입 금액은 100만~5억원이며, 개설 가능 계좌 수는 제한이 없다. 상품 가입은 전국의 SC제일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 앱에서 가능하다. 다만 모집 한도 400억원이 소진되면 판매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아울러 특별금리 제공 기간 동안 친환경비움예금에 가입하고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앱에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SC제일은행은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지구하라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키트(10명), Huskee 12온스 싱글세트 컵(20명), Romane 라지 리유저블 백(30명), 배스킨라빈스 파인트아이스크림(40명)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박종관 SC제일은행 담보여신수신상품부문장은 "에너지의 날을 맞아 자연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자 이번 특별금리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친환경비움예금 가입으로 높은 정기예금 금리 혜택을 경험하면서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넷 제로'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8-22 09:44:0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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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2024 을지연습'

iM뱅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수성동 본점과 전산센터,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장소 등에서 '2024 을지연습'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iM뱅크는 올해 을지연습으로 ▲민·관·군·경 통합 다중이용시설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훈련 ▲사이버테러 합동 대응훈련 ▲금융전산망 재난복구훈련 등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하는 한편, EMP 공격 대응 관련 안보 초빙 강의 및 현안 주제 토의도 함께 진행했다. 지난 19일 임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진행된 '2024 을지연습'은 전시전환을 위한 전시직제편성 훈련과 종합상황실 구축을 기반으로 시작됐다. 이어 위기상황 조치 도상연습 및 본점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실제 훈련이 진행됐다. 또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생활밀착형 훈련을 통해 비상시 위기관리 및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워리어플랫폼 및 러-우 전쟁, 이-팔 분쟁 사진(영상) 전시를 통해 임직원 및 지역 주민들의 안보 의식도 고취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부서별 대표 임직원들이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해 지하철 탈출, 완강기를 이용한 대피 등 안전 체험 훈련을 진행해 안전의식 및 재난 대응능력을 함양했다. 또한 시중은행 전환 이후 신규 제정된 업무연속성계획(BCP)을 최초로 검증했다. 21일에는 전산센터에서 실제상황을 상정해 소방서 출동하 전 임직원이 참여한 화재대피 실제훈련을 실시해 소화전 및 소화기 사용 요령, 심폐소생술 등 생활밀착형 실습을 통해 비상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황병우 iM뱅크 은행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시중은행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iM뱅크는 '2024 을지연습' 참가를 통해 위기 대응 체제를 점검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과 지역민의 나라 사랑 정신 함양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08-21 15:10:29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