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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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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3월 유동성 지표 국내 거래소 1위

빗썸이 3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유동성 지표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유동성은 거래 안정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 중 하나다. 유동성이 높을수록 매수·매도 호가가 두텁게 형성돼 이용자가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체결될 가능성이 높고, 시장 충격이 적어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카이코(Kaiko)에 따르면 빗썸은 지난 3월 한 달 대표적인 유동성 지표인 호가 잔량에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가상자산별 하루 평균가격의 +- 0.1%포인트(p) 범위 내에 있는 호가 잔량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다. 또한 빗썸은 유동성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오는 9일까지 진행한다. 첫번째로는 빗썸과 타 거래소의 유동성을 동일한 조건에서 직접 거래한 뒤, 거래소의 호가창 화면을 비교한 영상 또는 사진을 SNS에 후기로 업로드하고 이를 제출하면 된다.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이 지급되며, 선착순 1000명에게는 원화 1만원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두번째로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유동성 직접 체험하기'를 클릭해 신청하고, 빗썸에서 시장가 기준으로 매수 및 매도를 진행하면 거래 금액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래 금액이 100만원 이상이면 5000원, 1000만 원 이상이면 1만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빗썸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빗썸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가격에 쉽고 빠르게 거래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4 11:42:2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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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우리WON MTS' 홍보

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이 새롭게 출시된 우리투자증권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 '우리WON MTS'의 홍보대사로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3월 19일 투자매매업 본인가에 따라 IB사업 진출이 가능해졌다. 우리투자증권은 본격적인 리테일 사업을 위해 '우리WON MTS'를 출시하며 'IB와 디지털이 강한 종합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우리투자증권이 출시한 '우리WON MTS'는 디지털 금융환경에 최적화된 고객 친화적인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다. 직관적인 UI와 함께 빠른 거래와 전문가 수준 정보 접근성, AI기반 맞춤형 컨텐츠 등이 특징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안에 '우리WON MTS'를 해외주식, 채권 등 다양한 자산과 서비스까지 연계하는 종합 디지털 금융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세웠다. 지난달 31일 '우리WON MTS'의 직접 시연에 나선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앱을 설치하고 고객 관점에서 주요 기능들을 이용해본 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임 회장은 "고객들이 손쉽게 필요한 기능을 찾아 이용할 수 있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폭넓게 탑재해 우리WON MTS의 장점을 고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우리금융그룹 임직원들에게 "우리WON MTS가 고객 중심의 디지털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먼저 이용해보고 애정 어린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3:22:51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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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카카오뱅크 공동대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금융위원회로부터 공동대출 혁신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인터넷 전문은행 선두주자인 카카오뱅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지난해 9월부터 공동대출 서비스 구축을 위한 TF를 구성해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번 공동대출 상품은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 간 협의된 분담 비율에 따라 공동으로 고객에게 대출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양행은 하반기 공동대출 출시를 목표로 전산 개발에 착수할 계획으로, 현재 준비 중인 신용대출뿐만 아니라 서비스 안정화 이후 금융당국과 협의를 통해 상품군 확대를 모색하겠다는 입장이다. 전북은행과 카카오뱅크는 두 은행의 신용평가모형을 활용한 높은 변별력과 협업에 따른 리스크 분산,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 등을 통해 고객에게 경쟁력 있는 한도와 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금융당국이 추구하는 빅테크와 지방은행의 상생 관점에서 이번에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된 만큼 잘 준비해서 고객들에게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빅테크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구축하여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공동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3:21:15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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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창립 24주년 기념식'

우리금융그룹은 창립 24주년을 맞아 "우리 모두 우리"라는 행사 슬로건 아래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창립기념식은 행사비용을 최소화하고 사회공헌활동에 집중했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장애인 연계고용제도' 확산을 위한 행사를 마련하고, 그룹의 사회공헌 사업 수혜자들을 초청하는 뜻깊은 자리도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김포시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밀알꿈씨'가 초대됐다. '밀알꿈씨'는 우리은행의 고객용 사은품(쌀 선물세트, 치약·칫솔 세트 등)을 납품하며 장애인 12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으로, 우리금융의 장애인 연계고용 1호 기업이다. 또한 우리금융은 창립기념식을 간소화해 절감한 비용을 통해 보육원 아동들에게 돌잔치를 열어주고 청약통장 100만원을 선물하는 '위비랑 돌잔치'를 진행하고, 수혜 아동들도 행사에 초청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시·청각 장애 아동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우리루키 프로젝트' 수혜 학생들로 구성된 '우리금융×사랑의 달팽이 클라리넷 앙상블'이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념식을 최소한으로 진행하는 대신 절감한 비용으로 우리의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우리금융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하며, 모두가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는 금융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1:28:27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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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국인 일자리 매칭 서비스' MOU

우리은행은 국내 취업 플랫폼 인크루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인 대상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 중에 도입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인크루트는 지난 1998년 설립돼 채용 공고, 인재 검색, AI 면접 등 디지털 기반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는 취업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외국인 채용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인재 매칭 역량을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언어 장벽이나 정보 부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체류 외국인을 위해 추진됐다. 우리은행의 외국인 고객들은 '우리WON글로벌'의 '일자리 매칭 서비스'를 이용해 본인의 이력과 선호 조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추천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WON글로벌'은 17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외국인 전용 뱅킹 앱으로, 계좌조회, 이체, 해외송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계좌 개설이 가능한 '외국인 비대면 계좌 신규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국내 체류 외국인이 265만 명을 넘어선 지금 한국 생활에 필수적인 서비스 중 하나가 일자리 정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3 11:10:38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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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폭탄'] 가상자산 잇따라 '급락'…금값은 강세

트럼프 발(發) 관세 전쟁 여파가 가상자산 시장을 강타했다. 시장의 예측보다 강도 높은 상호관세 정책이 시행되면서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트럼프의 발표 직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하고 있다. 3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 따르면 가상자산 대장주인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오전 10시께 1BTC당 약 8만3600달러(1억230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24시간 전보다 약 1.2% 하락한 수준이다. 앞서 '상호관세' 공표를 앞두고 연일 약세를 지속했던 비트코인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책이 공개된 직후 3시간 만에 5%나 급락한 뒤 하락을 일부 되돌렸다. 알트코인(비트코인 이외의 가상자산)도 하락세다.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ETH)은 전일보다 2.1% 하락, 시총 3위인 리플(XRP)도 1.8% 하락해 거래됐다. 가상자산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전체로는 24시간 전보다 약 1.2% 하락해 거래 중이다. 가상자산 가격이 급락한 것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 전쟁'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고 있어서다. 트럼프가 강도 높은 '상호 관세'를 발표하면서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위험자산인 가상자산 가격을 빠르게 끌어 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물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한다고 공표했다. 아울러 대(對)미 무역 흑자가 많은 25개의 주요 무역국에는 개별적인 관세율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다. 10%의 기본 관세는 오는 5일, 국가별 개별 관세는 9일 시행된다. 국가별 상호 관세율은 ▲한국 25% ▲일본 24% ▲유럽연합(EU) 20% ▲대만 32% ▲인도 26% ▲인도네시아 32% ▲말레이시아 24% ▲남아프리카공화국 30% 등이다. 중국에는 기존 20% 관세에 새롭게 부과되는 34%포인트(p)를 더해 54%의 막대한 관세를 부과한다. 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이 일부 국가와 품목을 넘어 모든 수입품에 대해 전면적이고 강도 높은 관세를 선언하면서, 트럼프 발(發) 무역 전쟁의 여파는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다. 선제적으로 관세가 부여됐던 캐나다·중국 등은 무역 보복에 나섰고, 프랑스, 독일 등 유럽연합(EU) 구성국들도 강도 높은 조치를 예고한 상황이다. 불확실성 확산으로 가상자산 가격은 급락했지만,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강세를 지속 중이다. 상호 관세 시행을 앞두고 일주일 만에 100달러 넘게 상승했던 금 가격은 트럼프의 상호 관세 공표 이후에도 온스당 3160달러 선에 거래되며 온스당 3200달러를 목전에 뒀다. 지난 3월 14일 사상 최초로 3000달러를 넘긴 지 3주 만이다. 금 가격은 올해 들어만 사상 최고가를 23번 경신했다. 김민승 코빗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관세가 미국 물가와 경기, 나아가서는 금리인하 일정에도 영향을 줄 것이란 우려가 위험자산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예측과 우려는 없어지지 않겠지만, 관세 최종 발표로 일부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볼 수도 있다"면서 "(당분간) 관망세가 지속될 것이란 예측과 여기가 바닥이라는 예측이 혼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5-04-03 11:06:3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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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미래형 점포 '디지털 플레이스' 개점

BNK부산은행은 부산 시민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 지하철 2호선 수영~광안역 지하상가(HOWWE Mall)에 미래형 디지털 점포 '디지털플레이스'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 '디지털플레이스' HOWWE Mall점은 디지털기기 기반의 점포로, 화상상담창구인 '디지털데스크'와 고객이 직접 조작하는 '스마트텔러머신(STM)' 등을 설치됐다. 또한 반려동물 관련 복합 쇼핑몰에 입점하고 있어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도 배치했다. 디지털데스크는 전문상담 직원과 화상으로 소통하는 창구로 ▲예금·적금·주택청약 신규 ▲대출상담 및 신청 ▲외환업무 ▲각종 카드 발급 ▲인터넷·모바일뱅킹 신규 등 일반 영업점과 유사한 수준의 창구 업무처리가 가능하다. 'HOWWE Mall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어 일반 은행점포 마감 시간 이후에도 고객들이 방문해 은행업무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금융 소외계층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기기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디지털 어드바이저'도 함께 배치했다. 부산은행은 디지털 플레이스 개점을 기념해 오는 7일부터 디지털데스크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용규 BNK부산은행 경영전략그룹장은 "앞으로도 부산은행의 미래형 점포인 디지털플레이스를 활용해 금융소비자 접근성 강화하고 고객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2 16:48:06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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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 전시

광주은행은 광주 본점에서 오는 5월 31일까지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은행은 지난 2016년부터 전국의 한국화 작가를 대상으로 '광주화루' 공모전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공모전 수상 작가 10명의 작품 20점이 공개됐다. 앞서 광주화루 공모전은 지난해 10월 접수를 시작해 150여 명의 지원자 중 포트폴리오 심사, 출품작품 심사, 심층 면접 3단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10명의 작가를 선발했다. 지난 1일 진행된 '제8회 광주화루 공모전' 시상식은 고병일 광주은행장, 신수정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임택 동구청장, 공모전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상 수상자에는 김정옥 작가, 최우수상은 박세진 작가, 우수상은 김홍성, 박형진, 전지홍 작가가 각각 선정됐다. 입상 수상자에는 기민정, 오세경, 최혜연, 함수지, 허용성 작가가 선정됐다.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은 오는 5월 31일까지 광주은행 본점 1층 광주은행 아트홀에서 진행된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은 지난 8년간 한국화 진흥을 위해 역량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화 예술 후원사업을 펼쳐왔다"며 "광주은행은 한국화의 가능성이 세계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가치를 모색하며 광주은행의 ESG 경영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5-04-02 14:12:37 안승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