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결혼 4년 만에 얻은 딸, 남편 정석원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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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결혼 4년 만에 얻은 딸, 남편 정석원 판박이"

최종수정 : 2019-11-19 11:19:53

사진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화면 캡처
▲ 사진=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방송화면 캡처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는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수미는 백지영에게 "결혼하자마자 아기가 바로 생긴 것이냐"고 물었고, 이에 백지영은 "아니"라며 "결혼했을 때 임신 중이었다. 근데 결혼 후 아기가 유산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백지영은 "그 뒤로 한동안 아기를 가지지 못하다가 결혼 4년째 되는 날 아기를 낳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백지영은 딸 하임 양에 대해 "얼굴이 남편과 똑같다. 성격도 개구지고 에너지 넘치는 게 아빠 판박이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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